이웃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작은 선물 상자에 담아 전합니다
이웃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작은 선물 상자에 담아 보냈습니다.
올해도 성도님들의 귀한 사랑과 헌신으로 ‘사랑의 선물상자’ 100개를 정성껏 제작하였습니다.
이 선물들이 청전동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추운 계절 속에서도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기쁨의 선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계속해서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