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하고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송근우·박진실 집사님 가정에 둘째 (딸) 은채를 귀한 선물로 보내 주셨습니다.
은채가 부모님과 함께 교회에 나와 첫 예배를 드리며 성도들의 축복 속에 축복기도를 받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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