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주일
어버이주일을 맞아 청소년부 학생들이 70세 이상 되신 성도님들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직접 브로치를 달아드리며 함께 사진을 찍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 속에 세대를 이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었고, 공경과 사랑을 실천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섬겨 준 우리 청소년부 다음세대 학생들에게 감사하며,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섬김의 모습이 앞으로도 아름답게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모든 세대가 함께 사랑으로 하나 되는 염광교회 되게 하심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