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예배 중간관리자 5 0 Comments 26-06-27 13:52 김성겸 집사님, 박소민 집사님 가정의 둘째 딸 해나가 처음으로 교회에 나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첫걸음을 믿음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해나가 말씀과 사랑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믿음의 아이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