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예배

김성겸 집사님, 박소민 집사님 가정의 둘째 딸 해나가 처음으로 교회에 나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걸음을 믿음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해나가 말씀과 사랑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믿음의 아이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80eeeec192fb0f53664010e6cfa6e306_1782535910_8543.JPG
80eeeec192fb0f53664010e6cfa6e306_1782535911_6283.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